KBO는 좌석과 컵홀더에 거는 휴대용 간이테이블을 통행·안전 문제로 제한한다. 테이블석이 아니라면 장비로 공간을 만들 생각보다 한 손 포장과 작은 음료로 구성을 줄이는 게 맞다. 김밥이면 한 손 구성이 쉽다. 개인 입맛은 빼고, 간이테이블 없이 들기·부스러기·용기 폭만 보면 직관용으로 4.1점 정도.
핵심 꿀팁!
일반석 예매 뒤 테이블 용품을 따로 사지 말고 용기 크기를 먼저 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