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제작 현수막이나 선수 응원 배너를 달고 싶다면 현장 운영요원에게 가능한 위치를 묻는다. 난간 밖으로 늘어뜨리거나 고정끈을 통로에 걸어두지 않고, 제지를 받으면 바로 철거한다.
핵심 꿀팁!
인증 사진만 찍을 배너라면 경기 전에 짧게 펼친 뒤 접어두는 편이 서로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