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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진 대전 좌석도 음식 창고는 아니다

앞뒤·좌우 여유는 통행 공간으로 남겨두기

대전시는 새 구장 좌석이 옛 구장보다 앞뒤 5cm, 좌우 6cm 넓어졌다고 설명한다. 그 여유를 큰 봉투로 채우기보다 발과 무릎을 움직일 공간으로 남겨야 파울 타구나 자리 이동 때 바로 반응할 수 있다.
핵심 꿀팁!
빈 공간이 보여도 옆 좌석이나 통로에 음식 봉투를 내려놓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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