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파크에는 사회적 배려 관람객 전용 엘리베이터가 공식 편의시설로 표시돼 있다. 계단이 귀찮다는 이유로 줄을 늘리지 말고 대상 관람객이 안전하게 타고 내릴 공간을 먼저 비운다.
핵심 꿀팁!
이동 지원이 필요한 일행이 있다면 탑승 위치를 미리 보고 문 앞에서 무리하게 합류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