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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석 소품도 통로와 비상 동선은 비워두기

밤켈존처럼 자유롭게 앉는 느낌의 구역도 개인 캠핑장이 아니다

볼파크 공식 좌석안내에는 외야 밤켈존이 잔디석으로 소개된다. 돗자리나 개인 물건은 지정된 이용 범위 안에 두고 출입로까지 넓혀 쓰지 않으며, 허용 장비는 당일 운영 기준을 따른다.
핵심 꿀팁!
큰 테이블이나 의자를 가져가기 전 KBO 반입 제한과 구장 안내를 모두 확인해야 헛걸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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