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2025년에 문을 연 구장이라 옛 동선 기억을 그대로 적용하면 출입 방향을 잘못 잡을 수 있다. 출발 전 공식 안내도에서 게이트와 좌석 블록을 한 화면에 저장해 일행에게 보낸다. 도착하면 게이트 표지, 블록 방향, 좌석 층을 차례로 확인한다. 저장한 지도와 경기일 유도선이 다르면 운영요원 안내를 우선하고, 모임 장소도 차량 진입로나 계단이 아닌 고정 시설로 정한다.
핵심 꿀팁!
현장 유도선과 운영요원 안내가 저장한 지도보다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