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필 중앙테이블석을 음식 활용을 우선한다면 개별 포장 여러 개보다 함께 덜어 먹는 구성 하나가 효율적이다. 전광판을 볼 때 팔꿈치가 부딪히지 않도록 가운데 절반만 음식 자리로 남겨두자. 이 경우 김밥이 맞다. 중앙 테이블을 얼마나 차지하는지, 인원별로 나누기 쉬운지, 소스가 흐를 위험이 있는지를 묶어 4.7점을 매겼다. 맛 점수는 아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좌우 컵홀더가 누구 자리인지 먼저 정하면 음료가 섞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