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티켓만 저장하면 입장 후 층과 블록을 다시 찾느라 앱을 켜게 된다. 좌석의 구역, 열, 번호가 함께 보이는 화면을 따로 저장하고 일행에게도 보낸다. 처음 앉았을 때 가까운 계단이나 안내 표지를 한 장 찍어두면 돌아오기 편하다.
알아두면 좋은 팁
화면 확인은 통로 한쪽에 멈춘 뒤 하고 걸으면서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