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 경기라도 개인 거래에서 좌석 캡처만 받고 돈을 보내지 않는다. KIA 운영정책은 비정상적인 서비스 이용과 티켓 관련 부정행위를 제한하므로, 공식 예매 경로 밖 거래는 입장과 환불 모두 보호받기 어렵다.
핵심 꿀팁!
‘정가에 수수료만’이라는 말보다 공식 취소표를 기다리는 쪽이 계정과 돈을 지키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