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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하단석 음식은 홈런 타구 전에 닫기

외야라고 공이 안 오는 자리는 아니다

외야하단석에서는 타구가 좌석 쪽으로 올 가능성을 늘 생각해야 한다. 큰 트레이를 펼치기보다 뚜껑을 바로 닫을 수 있는 포장을 고르고, 타자가 칠 때는 두 손을 음식에서 떼는 편이 좋다. 한입 닭강정처럼 바로 닫을 수 있는 메뉴를 권한다. 뚜껑, 타구 반응, 뼈 처리만 따진 직관 편의 점수는 4.3점이다. 맛을 평가한 점수는 아니다.
핵심 꿀팁!
경기 중 공이 날아오면 음식보다 몸과 주변 사람 안전을 먼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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