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하단에서는 타구가 좌석으로 오는 순간도 있지만 매번 홈런만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외야수가 첫발을 어느 쪽으로 떼는지, 펜스 앞에서 속도를 어떻게 줄이는지가 가까워요. 홈플레이트 판정은 멀기 때문에 투수전 관람이 목적이면 내야가 더 맞습니다.
좌석 시야 가이드
구역/블록
외야하단석
시야 평점
3.5
외야수 첫발과 펜스 플레이는 가깝고 투구 판정은 멀다.
핵심 꿀팁!
공이 날아오면 좌석을 넘어 뛰지 말고 몸과 주변 사람을 먼저 보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