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기존 중앙지정석을 2026년 중앙테이블석으로 변경했다. 테이블이 생긴 만큼 음식과 기록지, 응원도구 구역을 처음부터 반씩 정하면 컵을 옮기느라 경기를 놓치지 않는다. 샌드위치를 추천 메뉴로 잡았다. 상판을 나눠 쓰기 쉽고 포장을 겹칠 수 있는지, 손에 얼마나 묻는지를 기준으로 4.8점. 맛 평가는 제외했다.
핵심 꿀팁!
일행과 테이블 중앙선을 정하고 뜨거운 음식은 통로 반대쪽에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