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26 시즌을 앞두고 좌석 변경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그래서 예전 좌석도 캡처는 이름과 배치가 현재와 다를 수 있다. 예매하는 날 구단 공지와 선택 경기 좌석 안내를 다시 연다. 마지막에는 화면에 표시된 구역명과 좌석 번호를 기준으로 결정하면 된다. 일행에게 좌석을 보낼 때는 오래된 사진보다 결제 직전 화면을 캡처해 공유하는 편이 덜 헷갈린다.
알아두면 좋은 팁
여러 명이 표를 찾더라도 한 명은 최신 공지 확인만 맡기면 서로 다른 좌석표를 보는 일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