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나 리그 일정 때문에 경기가 열리지 않으면 기존 주문 상태를 먼저 확인한다. 새 경기일이 잡혀도 원래 티켓이 자동으로 유효해지는지는 별도 공지 사항이므로 추측해서 입장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핵심 꿀팁!
예매 내역의 취소 상태와 KT 공식 일정 두 곳을 나눠 확인하면 새 표가 필요한지 판단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