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오렌지석처럼 일어났다 앉는 일이 잦은 자리에선 접시를 무릎에 계속 펼쳐두기 어렵다. 한입 크기로 집어 먹고 바로 닫을 수 있는 포장이 응원 흐름도 덜 끊는다. 이 자리엔 한입 닭강정. 4.5/5는 입맛이 아니라 응원 중 한 손으로 먹기, 접시 흔들림, 소스가 샐 가능성만 따진 값이다.
알아두면 좋은 팁
응원 시작 전에 젓가락과 소스컵을 큰 용기 안으로 잠깐 넣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