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설현황상 잠실야구장은 2만4천 석이 넘는다. 처음 가는 날에는 빈손으로 블록과 열을 확인한 뒤 일행 한 명만 음식을 가지러 가는 순서가 오히려 빠르다. 양손 가득 든 채 계단에서 좌석표를 찾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알아두면 좋은 팁
모바일 티켓의 블록·열·번호를 일행 단톡방에 먼저 올려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