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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커플석은 각자 한 상보다 둘이 한 상

대화할 자리까지 음식으로 채우지 않기

1·3루 커플석을 이용할 때는 큰 개별 메뉴 두 개보다 공유 포장 하나가 공간을 덜 차지한다. 서로 다른 걸 먹고 싶다면 메인은 나누고 작은 사이드만 따로 고르는 편이 정리가 빠르다. 프리미엄 숯불 소시지를 둘이 나누는 선택지로 둔다. 2인 분할, 막대 없이 들기, 소스 흘림 가능성 기준으로 4.5점이며 맛 자체에 대한 평가는 아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결제 전에 못 먹는 재료를 확인해 한 메뉴를 통째로 남기지 않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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