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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석 아닌 엔팍 좌석은 용기 높이부터

개방감과 무릎 위 공간은 다른 얘기다

콘코스가 넓게 열려 있어도 일반 좌석에서 음식을 펼칠 공간까지 넓다는 뜻은 아니다. 테이블석이 아니라면 낮은 통 하나와 닫히는 음료만 남기고, 큰 포장은 앉자마자 접어두는 게 편하다. 유부초밥처럼 낮은 용기의 한입 메뉴가 맞는다. 일반석 무릎 공간과 용기 높이, 한입 섭취를 비교한 4.2/5이며 음식 맛을 매긴 수치는 아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예매 좌석에 테이블이 표시되지 않았다면 무릎 위 기준으로 메뉴를 고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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