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가까운 내야 좌석에서는 음식에 시선을 오래 빼앗기지 않는 게 우선이다. 껍질이나 뼈를 손질해야 하는 것보다 한입 먹고 바로 경기를 볼 수 있는 포장이 더 잘 맞는다. 김밥이 이 조건엔 간단하다. 껍질 처리 없이 한입씩 먹고 손을 빨리 정리할 수 있는지를 5점 만점으로 바꾸면 4.4점이다. 맛 평점은 별개다.
핵심 꿀팁!
타자가 공을 칠 때는 먹던 걸 멈추고 파울 타구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