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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팍 외야석엔 초반·후반 간식을 따로

왕복보다 작은 두 묶음이 덜 번거롭다

외야에 앉을 때는 바로 먹을 것과 6회 이후 먹을 것을 가방 안에서 구분해두면 매번 매장을 찾지 않아도 된다. 상온에 오래 둘 수 없는 음식은 후반용으로 남기지 않는 판단도 필요하다. 후반 간식은 에너지바를 추천한다. 오래 보관할 수 있는지, 초반·후반으로 나누기 쉬운지, 포장이 작은지만 따져 4.1/5. 개인 입맛은 반영하지 않았다.
알아두면 좋은 팁
후반 봉투는 가방 깊숙이 넣어 초반에 실수로 열지 않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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