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팁
포장 상자는 겹쳐 놓지 말고 빈 것부터 바로 접어 가방에 넣자.
피코크 테이블석(1층)을 예매했다면 여러 사람이 같이 먹는 포장을 한 번에 받아오는 방식이 잘 맞는다. 다만 테이블 전체를 음식으로 채우면 응원도구와 휴대전화 둘 곳이 없어지니 절반은 비워두자. 유부초밥이 공유 메뉴로 무난하다. 피코크 테이블에서 조각별로 나누기 쉽고 별도 소스통이 필요 없는지를 따져 4.6/5로 계산했다. 음식 맛에 대한 평가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