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이 있어도 관중이 동시에 응원하면 팔이 움직이는 범위가 겹칩니다. 컵은 중앙보다 각자 바깥 모서리의 안정된 곳에 두고, 공수 교대 때 통로로 나갈 길은 비워 두는 편이 좋아요. 1층의 가까운 시야를 즐기려면 음식보다 그라운드 쪽 공간을 먼저 남겨야 합니다.
좌석 시야 가이드
구역/블록
피코크 테이블석 1층
시야 평점
4.6
근접한 내야 관람과 테이블 편의를 같이 누리는 좌석.
알아두면 좋은 팁
앉자마자 일행별 컵 위치를 정하고 뜨거운 용기는 통로 반대편에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