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공식 좌석 안내에 따로 표시된 R.d-club은 현장감이 큰 만큼 플레이에 집중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
공식 좌석 유형에 포함된 커플석은 둘이 함께 보기 좋지만, 열 가운데라면 매점에 자주 가는 사람의 출입이 번...
홈런커플존은 두 사람이 언제 일어나고 무엇을 펼칠지 맞추는 정도가 편의성을 좌우한다. 외야 타구가 다가올 때...
K3라는 구역명만 보지 말고 공식 배치도에서 홈플레이트와 베이스의 각도를 확인한다. 내야 타구가 어느 선을 ...
우측 외야에는 높이 8m의 몬스터월이 설치돼 있어 타구를 보는 기준이 독특합니다. 어느 쪽 외야에 앉느냐에 ...
상단의 넓은 시야와 탁자를 같이 쓰는 건 편하지만, 아래층 시설까지 왕복하면 생각보다 시간이 걸립니다. 음식...
중앙권 좌석도 블록에 따라 투수와 포수가 겹치는 정도가 달라진다. 투구 궤적이 우선이면 등급명만 보지 말고 ...
선수들이 정말 가깝게 느껴져 휴대폰을 계속 들게 되는데, 인플레이 때는 그 행동이 제일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라운드 가까운 내야 좌석에서는 음식에 시선을 오래 빼앗기지 않는 게 우선이다. 껍질이나 뼈를 손질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