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4천 석 넘는 잠실, 음식보다 자리 먼저
서울시 시설현황상 잠실야구장은 2만4천 석이 넘는다. 처음 가는 날에는 빈손으로 블록과 열을 확인한 뒤 일행...
서울시 시설현황상 잠실야구장은 2만4천 석이 넘는다. 처음 가는 날에는 빈손으로 블록과 열을 확인한 뒤 일행...
테이블석에서 음식과 기록지, 가방을 모두 펼치면 옆사람이 드나들 때마다 정리가 필요하다. 잠실 만원 경기는 ...
매 타석을 기록하는 날은 시야가 넓은 네이비석이 잘 맞는다. 외야수 둘의 간격과 번트 때 코너 내야수가 들어...
처음부터 2인분을 모두 펼치지 말고 한 팩을 먼저 비운 뒤 다음 걸 여는 방식이 좋다. 중앙 쪽 좌석에서는 ...
그린석(외야)은 투구 높낮이보다 외야수의 첫발과 장타 궤적을 보기 좋다. 전광판·응원 무대 방향은 공식 좌석...
잠실 오렌지석처럼 일어났다 앉는 일이 잦은 자리에선 접시를 무릎에 계속 펼쳐두기 어렵다. 한입 크기로 집어 ...